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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03 물맑을 린(潾) (6) by 하얀돌

물맑을 린(潾)

Family Story : 2006/08/03 16:15

지난 28일 오전에 태어나서 병원에서 일주일을 보낸후비로소 우리집에 왔다..
낯선환경에 놀라서인지 바락바락 울어대다가 이제 겨우 안정을 찾고자기침대에 누웠다..

이젠 '채린'으로 불러야겠지?
아니... 아빠성 엄마성을 모두 사용했으니.. 이름은 ""으로 해야되는게 정석이겠지? ^^

린이...리니...
국제화 시대에 맟춰 내.외국인모두가 발음에 문제없는 이름을 짓기위해 무던히 고른 이름이다...
'린'자는 물맑을 ()으로 획수가 좀 많지만... 예쁜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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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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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서원 2006/08/05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소주종류중에 "린"이 있어용~ㅎㅎ
    린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옹~^^*

  2. eyedroper 2006/08/05 1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축하드립니다..
    이제서야 보게되어 지성여~^^*
    채린이라...

    근데..
    이채린, 이란말이유,
    성이 "채" 에 이름이 "린"이란 말이유??
    벌써 호주제폐지가 시행이된건지...ㅋㅋ
    함더 축하드립니다..

    • 조만간에 홈피하나 분양해 주지..
      조금만 기다려라..
      트래픽 무제한에 용량 무제한의 홈피로....ㅎㅎㅎ

  3. 애기 예쁘다...
    애기들이 자는 모습은 천사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