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맑을 린(潾)
Family Story :
2006/08/03 16:15
지난 28일 오전에 태어나서 병원에서 일주일을 보낸후비로소 우리집에 왔다..
낯선환경에 놀라서인지 바락바락 울어대다가 이제 겨우 안정을 찾고자기침대에 누웠다..
이젠 '채린'으로 불러야겠지?
아니... 아빠성 엄마성을 모두 사용했으니.. 이름은 "린"으로 해야되는게 정석이겠지? ^^
린이...리니...
국제화 시대에 맟춰 내.외국인모두가 발음에 문제없는 이름을 짓기위해 무던히 고른 이름이다...
'린'자는 물맑을 린(潾)으로 획수가 좀 많지만... 예쁜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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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주종류중에 "린"이 있어용~ㅎㅎ
린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옹~^^*
소주?
헐.... 혹시 나중에 이넘이... 말(斗)로다가...ㅡ,.ㅡ
축하드립니다..
이제서야 보게되어 지성여~^^*
채린이라...
근데..
이채린, 이란말이유,
성이 "채" 에 이름이 "린"이란 말이유??
벌써 호주제폐지가 시행이된건지...ㅋㅋ
함더 축하드립니다..
조만간에 홈피하나 분양해 주지..
조금만 기다려라..
트래픽 무제한에 용량 무제한의 홈피로....ㅎㅎㅎ
애기 예쁘다...
애기들이 자는 모습은 천사같애...
마자...
자면서 입 오물거리고..
찡그리고..웃고 하는걸보면..
하루의 피로가 쌱~~ 가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