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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캬~ 그놈 표정이 많이 다양해졌는걸????

두어달전만해도 절대 나오지 않던 표정들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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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7/01/05 15:48

우리 이쁜 공주 Family Story2007/01/05 15:48

아.. 내 입에서도 이런 소리가 나오는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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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07/29 11:17

'조이' 세상에 나와 첫울음.... Family Story2006/07/29 11:17

머리크기는 동재 반(?)만하구...
얼굴은 엄마 아빠 보다 동재를 더 닯은듯 하구...

태어난 시간은 동재랑 똑 같구..(11시 08분)...
암튼 동재는 사실 내새끼지만 이쁜줄 몰랐는데..
이넘은 우째 이리 이쁜지(고슴도치..)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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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를 기다리며..  (0) 2006/06/21
TAG 동재, 조이
Posted by 하얀돌
2006/06/28 12:21

용됐다!~ 라고 하지..ㅎㅎㅎ Family Story2006/06/28 12:21

어제밤에 야근을 마치고 늦게 귀가한 후 곤히잠든 아들놈을 보 고있노라니..
"참 용됐다... 싶다.. ^^"

병원에서 첨 이놈을 보았을땐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다가...
잠시 이성을 차리고 보니..내새끼지만 참 못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웬걸 시간 시간 달라지는 그 얼굴은 마치 마술쇼를 보는것 같았지..
주름이 펴지고 아기피부가 제모습을 갖추는댄 하루도 안걸리더군...






그리하여 이런모습을 갖추는데 18개월이 걸리더군.. 흠...
암 튼 용됐지.. ㅎㅎㅎ

이제 조이도 며칠후면 이런모습으로 나고 성장하겠지?
그모습까지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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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재, 조이
Posted by 하얀돌
2006/06/21 17:51

조이를 기다리며.. Family Story2006/06/21 17:51

동재가 커 가는것을 보며 참 신기한 생각을 많이했다.
어쩜 저리 똑같을까?
어쩜 저리 닮았을까?...

순간순간..느끼는 감정에 깜짝깜짝 놀랄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주작은 행동하나... 잠자는 자세며... 손동작 하나에도...
나를보는듯하다...

이제 조이가 다음달이면 아빠를 만난다.
이넘은 또 어떤녀석일지 너무 궁금하다..

엄마말을 듣고 안것은 ..
동재의 태동은 크고 굵게 느껴졌다면...
조이의 태동은 작고 끊임없이 꼬물꼬물한단다...

비록 겉으론 동재때 만큼의 관심은 적다하겠지만
어찌 내새끼에대한 관심이 부족하랴...

엄마의 힘든생활(회사,집,교회,남편)로 인해 조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우리 똑똑한 조이는 다 알고 이해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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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