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식구 아니라고 짖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밥그릇 가져간다고 물고늘어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문 잠근다고 전기톱 들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잘못 알려줘도 계속 짖으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조금만 잘 해주면 꼬리치며 주인 바꾸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어제주몽을 보기위해 Tv를 틀었는디... "엥??? 신년연설?? 에이!~~주몽봐야되는데..." 사실 난 먼저 선입관을 가지고 연설을 들었다. "그래 오늘 또 머라 캈는지 함 들어보자.. 입만 띠마...온갖 소리가 한 며칠씩 떠들던데...오늘은 내가 첨부터 머라카는지 들어보자..."
민생이 어쩌고.. 가시방석에... 바늘에... 이렇게 민생문제에 제법많은 시간으로 미안해하며 연설(변명??)하고
오늘 아침 신문, 방송에 저렇게 떠드는 민생문제는 "참여정부가 민생문제를 풀지못한죄는 책임지지만 민생문제를 만든것은 다 책임 못진다,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때부터 외환위기등으로 물려받은 것이다" 라고 말할때...
"아이고 내일또 언론에 난리나겠구나...머 거의 톱 머릿글 이겠네...." 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객관적인 입장에서 연설에 경청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