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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캬~ 그놈 표정이 많이 다양해졌는걸????

두어달전만해도 절대 나오지 않던 표정들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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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12/06 10:57

시원누나랑 동재랑... Family Story2006/12/06 10:57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말도 곧잘 따라하고 제법 인간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빠 무서운(?)줄도 알고 ㅎㅎㅎ

자꾸 윽박 지르고 혼내면 안돼는데.. 갈수록 고집은 세어지고..저지래(사투리)는 많이 하고..
뜻데로 안돼면 울고..짜증내는 바람에... 괜히 한번더 무서운 눈으로 겁을 줍니다...  ㅡ,.ㅡ

최근...일이많아 애들 사진도 제데로 못찍어주고..블로깅도 못하고,,,
암튼 바쁜세월이었습니다..
이젠 바빠도 최소한의 아부지의 할일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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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08/30 17:36

울보'겁보' 동재의 외출... ㅎㅎ Family Story2006/08/30 17:36

지난주 시골가는길에 영남제일문 인근에 잠시 들렀다..
처음엔 야외의 분위기에 좋아라 놀더니만...


뭐가 불만인지 점점 인상이 안좋아진다...


잠시 멀리달아났더니만 이내 울음보가 터저 달려온다..



뭐가 저리 서러운지 사진좀 찍으려고 조그만 떨어져도
저렇게 서럽게 운다...

울보'겁보' 동재의 외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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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재, 울보
Posted by 하얀돌
2006/07/29 11:17

'조이' 세상에 나와 첫울음.... Family Story2006/07/29 11:17

머리크기는 동재 반(?)만하구...
얼굴은 엄마 아빠 보다 동재를 더 닯은듯 하구...

태어난 시간은 동재랑 똑 같구..(11시 08분)...
암튼 동재는 사실 내새끼지만 이쁜줄 몰랐는데..
이넘은 우째 이리 이쁜지(고슴도치..)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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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재, 조이
Posted by 하얀돌
2006/07/18 09:50

동재 얼굴이 모델? 광고_디자인2006/07/18 09:50

얼마전 의뢰받은 아기사진관 간판디자인...
동재얼굴 팔아 묵었심니더..ㅡ,.ㅡ
나중에 이넘이 크면 초상권료 청구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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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06/28 12:21

용됐다!~ 라고 하지..ㅎㅎㅎ Family Story2006/06/28 12:21

어제밤에 야근을 마치고 늦게 귀가한 후 곤히잠든 아들놈을 보 고있노라니..
"참 용됐다... 싶다.. ^^"

병원에서 첨 이놈을 보았을땐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다가...
잠시 이성을 차리고 보니..내새끼지만 참 못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웬걸 시간 시간 달라지는 그 얼굴은 마치 마술쇼를 보는것 같았지..
주름이 펴지고 아기피부가 제모습을 갖추는댄 하루도 안걸리더군...






그리하여 이런모습을 갖추는데 18개월이 걸리더군.. 흠...
암 튼 용됐지.. ㅎㅎㅎ

이제 조이도 며칠후면 이런모습으로 나고 성장하겠지?
그모습까지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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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06/21 17:51

조이를 기다리며.. Family Story2006/06/21 17:51

동재가 커 가는것을 보며 참 신기한 생각을 많이했다.
어쩜 저리 똑같을까?
어쩜 저리 닮았을까?...

순간순간..느끼는 감정에 깜짝깜짝 놀랄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주작은 행동하나... 잠자는 자세며... 손동작 하나에도...
나를보는듯하다...

이제 조이가 다음달이면 아빠를 만난다.
이넘은 또 어떤녀석일지 너무 궁금하다..

엄마말을 듣고 안것은 ..
동재의 태동은 크고 굵게 느껴졌다면...
조이의 태동은 작고 끊임없이 꼬물꼬물한단다...

비록 겉으론 동재때 만큼의 관심은 적다하겠지만
어찌 내새끼에대한 관심이 부족하랴...

엄마의 힘든생활(회사,집,교회,남편)로 인해 조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우리 똑똑한 조이는 다 알고 이해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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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재, 조이
Posted by 하얀돌
2006/06/17 13:18

이 조그마한 아이의 밝은마음.. Family Story2006/06/17 13:18

이 조그마한 아이의 밝은마음은
아마 훨신큰 아빠 엄마의 마음보다 크리라..

철없는것보다 근심이 없겠고..
걱정 없는것보다 기쁨이 더 많겠지...



동재는 그네를 좋아한다..
우리 어른들이 롤러코스트를 즐기는것 같이
그네를 즐긴다...
굉장히 높이 밀어주면
그 조그만 얼굴에 잠시스치는 겁먹음과 ...
이내 좋아라 까르르 넘어가는 환한미소는
내 삶의 활력이 된다.



어제는 흙(모래)장난으로 거의 두시간을 놀았다..
앉은자리에서 일어서지도 않고 그대로 노는 놈을
억지로 일으켜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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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2006/06/16 10:26

새로시작한다... Family Story2006/06/16 10:26

요즘 너무 홈페이지에 무신경 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제는 좀더 신경을 쓰야겠다..

동재가 어느듯 아빠손잡고 산책할 만큼 컸고
또 조이가 이제 다음달이면 또 세상구경을 한다...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서는 열심히 일을 해야겠지..
내생활에 버릴것은 버리고 취할것은 취해서
더욱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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