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누나랑 동재랑...
Family Story :
2006/12/06 10:57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말도 곧잘 따라하고 제법 인간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빠 무서운(?)줄도 알고 ㅎㅎㅎ
자꾸 윽박 지르고 혼내면 안돼는데.. 갈수록 고집은 세어지고..저지래(사투리)는 많이 하고..
뜻데로 안돼면 울고..짜증내는 바람에... 괜히 한번더 무서운 눈으로 겁을 줍니다... ㅡ,.ㅡ
최근...일이많아 애들 사진도 제데로 못찍어주고..블로깅도 못하고,,,
암튼 바쁜세월이었습니다..
이젠 바빠도 최소한의 아부지의 할일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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