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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4 무시무신 신문이 쓰지 않겠습니까?? by 하얀돌

먼저 나는 딴나라 지지자도 아니고 노빠도 아님을 밝혀둔다.

어제주몽을 보기위해 Tv를 틀었는디...
"엥??? 신년연설??  에이!~~주몽봐야되는데..."
사실 난 먼저 선입관을 가지고 연설을 들었다.
"그래 오늘 또 머라 캈는지 함 들어보자.. 입만 띠마...온갖 소리가
한 며칠씩 떠들던데...오늘은 내가 첨부터 머라카는지 들어보자..."

민생이 어쩌고.. 가시방석에... 바늘에...
이렇게 민생문제에 제법많은 시간으로 미안해하며 연설(변명??)하고

오늘 아침 신문, 방송에  저렇게 떠드는 민생문제는
"참여정부가 민생문제를 풀지못한죄는 책임지지만
민생문제를 만든것은 다 책임 못진다,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때부터
외환위기등으로 물려받은 것이다" 라고 말할때...

"아이고 내일또 언론에 난리나겠구나...머 거의 톱 머릿글 이겠네...."
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객관적인 입장에서 연설에 경청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많은 부분이 공감 가고 특히 언론에 대해 많이 조심하는(?)눈치가 보였다...

"떡됐다.." "이말은 써도 괞찮죠?"
"지난번 '꿀릴것 없다' 켔다가 마~이 맞았습니다." ㅎㅎ
"시간이 얼마 남았죠?"

이런 말들속에서 꼭 동네 이장님 보는듯한 인상이 남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방송시간에 쫒기고 언론의 꼬투리에 눌려 할말 다못하고
어쩔줄몰라하는모습이 '작전'(?)이 아니라면 정말 '불쌍해 보일정도였다..'

개헌에 대해 이야기 하며
"내가  개헌하고자 하는 내용이 야당과 언론과 교수들이 누누히 이야기 하던 내용들인데..
내가 꺼내어놓으니 다들 입다물었다. 그래놓고 다음 정부때
분명히 '노통때 개헌했어야 했는데 안했다' 라고
무시무신 신문이 쓰지 않겠습니까?"

난 이대목에서 폭소를 하고 말았다..
사실 내가 지금까지 느낀 현 야당과 언론의 느낌은 동네 똥개마냥 무조건 물고 봤다..
특히 무시무신 신문들이...
이게 집에온 손님인지.. 도둑인지... 강돈지...일단 대놓고 물고 늘어지고 짖고 ...............

짜쯩이다...
오늘아침도 각 야당과 언론은 또 물고, 짖고 ..
여당에서 들리는 탈당소식과...분열소식 또한 안방에서 짖는 개소리다...

"전신만시~ 주디~까 묵고산다..."  -주- 전부 입으로 먹고산다.

지금까지 나의 글에 나는 내가 책임진다.. ^^

그러나 혹 누구처럼 또는 '무시무신 신문처럼 ' 일터지면 모른다고 할 수도 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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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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