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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16 우리 아들 동재의 작품입니다.. by 하얀돌
  3. 2009/11/10 동재랑 채린이가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by 하얀돌
  4. 2008/09/29 영천 시골집에 다녀오다... by 하얀돌
  5. 2007/12/20 다양한 표정의 ....................... (2) by 하얀돌
  6. 2007/12/05 34개월이 되어서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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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7/01/05 우리 이쁜 공주 by 하얀돌
  9. 2006/12/12 축복합니다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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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동재와 채린이 많이 컸네~ 우리도 나이 만이 묵어가네~ 잘보고 간다~ 무래기 화이팅~ 제수씨 안부좀 전해주고~ ㅎ

우리 아들 동재의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는 내가 걸어온길이지만 이해하기가 더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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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태어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한달후면 다섯돌이다...

이젠 혼자서 컴퓨터켜서 파워레인져 보구
웹서핑(?) 쥬니버 또는 꾸러기에 들어가서
입맛데로 골라보고 옆에 동생을 앉혀놓고
열심히 강의(?)를 한다..



 




만들고 그리고 오리는것에 특별한 재미가 나는지...
맨날 온 집안이 폭탄 맞은것 처럼 만드는게 취미이다..





이채린, 찌야, 신데렐라, 
이넘이 태어날때 아마 블로깅한것이 있으리라.

이넘은 내 모든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논 녀석이다.
체질,성격,입맛,을 포함한 965가지가 똑같다..

무섭다....
맨날 싸운다...
아빠에게 웃어줄 때는 협상 들어올 때 뿐이다...
"아빠 그럼 뭐사줄건데요?"    ㅡ,.ㅡ

요즘들어 조금씩 아빠에게 다가오는것을 느끼지만
그게 더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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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포도(M.B.A)  익는 가을입니다..
어제는 시골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아들 손자 주려고 포도며...배추며...
한아름 안고 오셔서.. 
손수 한포기 한포기 다듬어 묶어 주셨습니다...

자주 찾는다 말만하고 ...
필요할때만 찾는 아들 며느리 손주가..그래도 예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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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캬~ 그놈 표정이 많이 다양해졌는걸????

두어달전만해도 절대 나오지 않던 표정들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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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업 동영상 강의를 보고 왔습니다.
    급하게 작업중인 일이 있는데 그룹핑이나 콤포넌츠를 만들어도 작업 속도가 느려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직장에서 안하던 일을 하다보니 참 답답하다가 선생님 글 보고 스케치업을 알고 잘 진행되어 왔는데
    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답답하여 글 올립니다.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D렌드링 프로그램은 개체수가 많아지면 속도가 저하되기마련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주작업물외 부가장식류는 일순서를 뒤로 미룹니다. 그리고 한가지 화면보기(Face Style)에서
      와이어프레임으로 보면서 작업을 하시면 화면 렌더링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그럼 ... 궁색한 답변입니다...

34개월이 되어서

Family Story : 2007/12/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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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하늘꿈어린이집을 간뒤에 처음으로 그날 있었던 일을 얘기했다.
그것도 상황을 잘 설명하면서...
"엄마 오늘 자동차정리하는 시간에 수영이랑 해찬이랑 동재가 있었는데 해찬이랑 동재는 정리시간에 자동차를 탔어...그래서...해찬이랑 동재는 한나가 벌섰어...."
상황을 보아하니 실컷 놀다가 정리하는 시간에도 둘은 신이나서 계속 자동차를 타고 놀다가 한나한테 벌을 선것 같았다.
"아...동재랑 해찬이가 정리시간에 차타고 놀았으니까 잘못했네..그래서 벌선거니까 괜찮네...맞제."
하고 대답해줬더니
"응"한다.
말이 느린것 같아 조바심이 나다가도 어느날 말하는걸 보면 아 나아지는구나  싶다.

지난달에 누나들세명이랑 채린이랑 모두를 데리고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러 갔었다.
누나들이 다 주사를 맞으면서도 웃으면서 지나가니까 동재도 주사를 맞을때 꾹 잘 참고 주사를 맞아준다.
그래서 누나들이 다 칭찬을 해주고 했더니 자기도 장한듯 웃는다.
화장실엘 간다길래 은진이랑 같이 보냈더니 화장실을 갔다온 은진이가 웃으면서 넘어간다.
"고모...동재가  화장실에서 머라카는지 아나? "내 아까 아팠는데 꾸욱 마이 참았데이"하더란다.
그래서 모두들 한바탕 웃음....

이젠 화장실에 가서도 혼자 쉬하고 옷도 혼자 올릴줄도 알고 많이 컸다.
저녁에 잘때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침까지 쉬를 참아낸다.

떼쓰거나 고집을 부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헤매는 엄마다.
어떨땐 들어주고 어떨땐 때리고 동재도 햇갈리겠다.
동재에게 지혜를 부어달라고 기도하기전에 내게 지혜가 있기를 더 구해야함을 다시 한번 기억한다.
지혜없음을 자복한다.

< 엄마홈페이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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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Story

Family Story : 2007/02/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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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완락 2007/03/11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작년에 순목이가 카메라 배우고 싶다기에 설명서 책자를 카메라와 빌려줬는데
    책자는 잃어버린 모양이네. 카메라는 중간방 찬장안에 넣어놓고 왔다.
    카메라와 후레쉬 메뉴얼이다 다운 받아서 참조하길 --> http://hn20.woweb.net/data/F-801s.alz

우리 이쁜 공주

Family Story : 2007/01/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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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입에서도 이런 소리가 나오는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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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합니다

Family Story : 2006/12/1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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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말도 곧잘 따라하고 제법 인간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빠 무서운(?)줄도 알고 ㅎㅎㅎ

자꾸 윽박 지르고 혼내면 안돼는데.. 갈수록 고집은 세어지고..저지래(사투리)는 많이 하고..
뜻데로 안돼면 울고..짜증내는 바람에... 괜히 한번더 무서운 눈으로 겁을 줍니다...  ㅡ,.ㅡ

최근...일이많아 애들 사진도 제데로 못찍어주고..블로깅도 못하고,,,
암튼 바쁜세월이었습니다..
이젠 바빠도 최소한의 아부지의 할일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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