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3

« 2010/03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2009/11/16 12:18

우리 아들 동재의 작품입니다.. Family Story2009/11/16 12:18

우리 아들 동재의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는 내가 걸어온길이지만 이해하기가 더딥니다..

Posted via email from hindol's posterous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하얀돌

이놈이 태어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한달후면 다섯돌이다...

이젠 혼자서 컴퓨터켜서 파워레인져 보구
웹서핑(?) 쥬니버 또는 꾸러기에 들어가서
입맛데로 골라보고 옆에 동생을 앉혀놓고
열심히 강의(?)를 한다..



 




만들고 그리고 오리는것에 특별한 재미가 나는지...
맨날 온 집안이 폭탄 맞은것 처럼 만드는게 취미이다..





이채린, 찌야, 신데렐라, 
이넘이 태어날때 아마 블로깅한것이 있으리라.

이넘은 내 모든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논 녀석이다.
체질,성격,입맛,을 포함한 965가지가 똑같다..

무섭다....
맨날 싸운다...
아빠에게 웃어줄 때는 협상 들어올 때 뿐이다...
"아빠 그럼 뭐사줄건데요?"    ㅡ,.ㅡ

요즘들어 조금씩 아빠에게 다가오는것을 느끼지만
그게 더 무섭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하얀돌
2008/09/29 18:25

영천 시골집에 다녀오다... Family Story2008/09/29 18:25




머루포도(M.B.A)  익는 가을입니다..
어제는 시골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아들 손자 주려고 포도며...배추며...
한아름 안고 오셔서.. 
손수 한포기 한포기 다듬어 묶어 주셨습니다...

자주 찾는다 말만하고 ...
필요할때만 찾는 아들 며느리 손주가..그래도 예쁜가 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하얀돌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캬~ 그놈 표정이 많이 다양해졌는걸????

두어달전만해도 절대 나오지 않던 표정들이다.. 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재랑 채린이가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0) 2009/11/10
영천 시골집에 다녀오다...  (0) 2008/09/29
다양한 표정의 .......................  (2) 2007/12/20
34개월이 되어서  (0) 2007/12/05
Happy Story  (1) 2007/02/21
Posted by 하얀돌
2007/12/05 18:25

34개월이 되어서 Family Story2007/12/05 18:25


어제는 정말 하늘꿈어린이집을 간뒤에 처음으로 그날 있었던 일을 얘기했다.
그것도 상황을 잘 설명하면서...
"엄마 오늘 자동차정리하는 시간에 수영이랑 해찬이랑 동재가 있었는데 해찬이랑 동재는 정리시간에 자동차를 탔어...그래서...해찬이랑 동재는 한나가 벌섰어...."
상황을 보아하니 실컷 놀다가 정리하는 시간에도 둘은 신이나서 계속 자동차를 타고 놀다가 한나한테 벌을 선것 같았다.
"아...동재랑 해찬이가 정리시간에 차타고 놀았으니까 잘못했네..그래서 벌선거니까 괜찮네...맞제."
하고 대답해줬더니
"응"한다.
말이 느린것 같아 조바심이 나다가도 어느날 말하는걸 보면 아 나아지는구나  싶다.

지난달에 누나들세명이랑 채린이랑 모두를 데리고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러 갔었다.
누나들이 다 주사를 맞으면서도 웃으면서 지나가니까 동재도 주사를 맞을때 꾹 잘 참고 주사를 맞아준다.
그래서 누나들이 다 칭찬을 해주고 했더니 자기도 장한듯 웃는다.
화장실엘 간다길래 은진이랑 같이 보냈더니 화장실을 갔다온 은진이가 웃으면서 넘어간다.
"고모...동재가  화장실에서 머라카는지 아나? "내 아까 아팠는데 꾸욱 마이 참았데이"하더란다.
그래서 모두들 한바탕 웃음....

이젠 화장실에 가서도 혼자 쉬하고 옷도 혼자 올릴줄도 알고 많이 컸다.
저녁에 잘때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침까지 쉬를 참아낸다.

떼쓰거나 고집을 부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헤매는 엄마다.
어떨땐 들어주고 어떨땐 때리고 동재도 햇갈리겠다.
동재에게 지혜를 부어달라고 기도하기전에 내게 지혜가 있기를 더 구해야함을 다시 한번 기억한다.
지혜없음을 자복한다.

< 엄마홈페이지에서.......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천 시골집에 다녀오다...  (0) 2008/09/29
다양한 표정의 .......................  (2) 2007/12/20
34개월이 되어서  (0) 2007/12/05
Happy Story  (1) 2007/02/21
우리 이쁜 공주  (0) 2007/01/05
Posted by 하얀돌
2007/02/21 10:49

Happy Story Family Story2007/02/21 10:49

Happy Stor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양한 표정의 .......................  (2) 2007/12/20
34개월이 되어서  (0) 2007/12/05
Happy Story  (1) 2007/02/21
우리 이쁜 공주  (0) 2007/01/05
축복합니다  (0) 2006/12/12
Posted by 하얀돌
2007/01/05 15:48

우리 이쁜 공주 Family Story2007/01/05 15:48

아.. 내 입에서도 이런 소리가 나오는구나.. 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34개월이 되어서  (0) 2007/12/05
Happy Story  (1) 2007/02/21
우리 이쁜 공주  (0) 2007/01/05
축복합니다  (0) 2006/12/12
시원누나랑 동재랑...  (0) 2006/12/06
Posted by 하얀돌
2006/12/12 00:28

축복합니다 Family Story2006/12/12 00: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Story  (1) 2007/02/21
우리 이쁜 공주  (0) 2007/01/05
축복합니다  (0) 2006/12/12
시원누나랑 동재랑...  (0) 2006/12/06
시골 고추밭  (0) 2006/09/04
TAG 성탄절
Posted by 하얀돌
2006/12/06 10:57

시원누나랑 동재랑... Family Story2006/12/06 10:57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말도 곧잘 따라하고 제법 인간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빠 무서운(?)줄도 알고 ㅎㅎㅎ

자꾸 윽박 지르고 혼내면 안돼는데.. 갈수록 고집은 세어지고..저지래(사투리)는 많이 하고..
뜻데로 안돼면 울고..짜증내는 바람에... 괜히 한번더 무서운 눈으로 겁을 줍니다...  ㅡ,.ㅡ

최근...일이많아 애들 사진도 제데로 못찍어주고..블로깅도 못하고,,,
암튼 바쁜세월이었습니다..
이젠 바빠도 최소한의 아부지의 할일을 해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이쁜 공주  (0) 2007/01/05
축복합니다  (0) 2006/12/12
시원누나랑 동재랑...  (0) 2006/12/06
시골 고추밭  (0) 2006/09/04
울보'겁보' 동재의 외출... ㅎㅎ  (0) 2006/08/30
TAG 누나, 동재
Posted by 하얀돌
2006/09/04 13:45

시골 고추밭 Family Story2006/09/04 13:45

고추하나를 잡고 조심스럽게 따는게..
완전 촌넘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ami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복합니다  (0) 2006/12/12
시원누나랑 동재랑...  (0) 2006/12/06
시골 고추밭  (0) 2006/09/04
울보'겁보' 동재의 외출... ㅎㅎ  (0) 2006/08/30
수목원의 고요를 깨고....  (1) 2006/08/10
Posted by 하얀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