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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고기가 아니라 상호가 거북이다....ㅡ,.ㅡ

일단 내가 좋아하는 육회....

그놈 이 먹고싶어 찾아본 생고기집 ...

대구중학교부근 이천파출소 바로옆의 '거북이 생고기'집...


앉 자마자 주문한 육회가 때깔좋게 내앞에 ..ㅎㅎㅎ







플래쉬가 번쩍... 노출이 좀 과했지만... 암튼 고기색깔이 내가 좋아는 선홍색이라...넘 입맛에당겨...좀 많이 먹은...ㅡ,.ㅡ



이번엔 후보정 없이 뭉티기 사진 한장 나갑니다.. 술맛당기겠죠?




일단 생고기는 먹어봐야된다...

잔소리가 필요없다... 혀에붙으며 씹히는 육질이 일품이다...


어젠 육회와 뭉티기로 한잔했으니... 한 며칠은 드나들며 이것 저것 먹어봐야겠다...


일단 내입에는 좋은점수가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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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황량한 가을이지만
희망을 품고있는 저 나팔꽃씨앗주머니처럼
이땅의 어느 한구석에
희망의 씨가 봄을 기다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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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구글이 24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 총상금 1000만 달러(약115억원)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웹사이트(http://www.project10tothe100.com/intl/KO/index.html)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들은  간단한 6개의 질문에 답을 제출하면 된다.


구글은 내년 1월 27일까지 제출된 아이디어 중 100개를 추린 뒤, 2월2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개의 아이디어를 선별한다. 20개의 아이디어는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에 넘겨지며, 심사위원단은 이 가운데 최종 우승 아이디어를 최대 5개까지 선정한다.


상금은 내년 5월에 수여되며, 심사위원단이 우승 아이디어를 1개만 선정하면 한 사람이 1000만 달러 전체를, 5개를 선정하면 5명이 상금 200만 달러씩을 나눠 갖게 된다. 구글은 “아이디어의 종류는 전혀 제한이 없으며, 아이디어 제출자가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기술적 전문성이 없어도 된다”고 말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프로젝트 목적

역사상 지금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정보와 도구, 훌륭한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진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전히 사회 각계 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크든 작든 다른 이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물질적 부가 충족된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개인의 행복 지수를 높여주는 유일한 요소는 남을 돕는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도움은 도움을 낳고 이로써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장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Google은 이러한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지만 답을 알고 있는 분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나 회사, 대학에 근무하는 분일 수도 있고 그 외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의 머리속에서 나올 수도 있고, 그 동안 보아 왔던 것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으며, 고민하던 어떤 개념이나 주위에서 발견한 작은 관계,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기존의 낡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보내 주세요. Google은 어떤 방법이든 가능한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이러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아이디어를 제출 하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최종 아이디어는 자문단에서 선정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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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이런 시비(12)놈들..

내한테 돈만 있으면 우리집 똥개새끼 출마시킨다...
기호13번 똥개





짖어대고 물어뜯고 너거들보다  못한거 하나도없다...
차라리  거짓말 안하고  탈세안하고  도덕성 깨끗하고 지키지못할 공약안하고..

머 저런12놈들이 다있는지..
놈들이 하는짓꺼리가 저게 뭐고?


자기 식구 아니라고 짖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밥그릇 가져간다고 물고늘어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문 잠근다고 전기톱 들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잘못 알려줘도 계속 짖으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조금만 잘 해주면 꼬리치며 주인 바꾸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에라이!~~~ 12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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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따뚜이"를 보셨나요?

애니메이션...............................................
요즈음 아이들 때문에 마트에서 DVD코너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큰놈은 입에서 달고사는게
"아빠 '카(car)'보고싶어요
"아빠 '뽀로로'사주세요~"
"아빠 '토마스와친구들'보러가요" <---뮤지컬

아... 아빠는 돌아버리겠습니다..   ㅡ,.ㅡ

그러다 구입한 "라따뚜이"....

디즈니 특유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에
탄탄하고 깔끔한 줄거리에 사실 내가 더 재미있게보았습니다.

극중 레미(좌측에 서 있는놈)가 한말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아빠를 떠나며 처진 어깨와는 다르게
어디가느냐는 아빠쥐의 물음에

레미의 입에서 나온말은 ................... "꿈을 찾아 미래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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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미래로가는것.... 우리는 모두 삶을 살아가지만 또 꿈을 꾸고살지만 과연 내삶이 꿈을 찾아 미래로 가는것이 맞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때가 많습니다....

내가 20년 가까운 광고업을 떠나며 하고 싶은 말이었지만....
요즈음 다시 나에게 질문할때가 있습니다....

"지금 나의 길이 꿈이 있는 미래를 향한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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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양말은 폴리에스터폴리우레탄이 혼용되어 편직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양말기계의 편직구조상 어쩔수 없이 그렇게 나옵니다.

더구나 우리가 신는 양말의 안쪽면피부접촉면폴리에스터로 제작됩니다. (좀전에 말했듯이 기계구조상....)

그래야 튼튼하고 질긴 양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면양말의 대부분이 이렇게 겉만 면입니다.

겉다르고 속다르다는 말입니다. 우리피부는 면을 원하는데...실제로 피부에 닿는안쪽은 포리사 혹은 나일론사를 사용하지요..  (신사정장용으로 만든 신축없는 면양말은 제외) ....그래서 일반 우리가 알고있는 대부분의 면양말 즉 스니커즈,  단목 중목등...심지어 스포츠 양말까지도 면혼용율은 60~70%가 면이고 나머지는 나일론이다라는 말입니다.. 더구나 안쪽 피부 접촉면은 거의다가 나일론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면양말을 제대로 신으려면 차라리 양말을 뒤집어 신으세요! 그것이 피부에는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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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얼마전 알고지내는 형님과
대구에 생긴 연변뀀성(?) 이라는곳을 다녀왔다.

뀀성???
처음에  약속장소를 잡을때  뀀성을 '겜성'으로 듣고  무슨 오락실이나 PC방인줄 알았다..ㅎㅎㅎㅎ

처음 먹어본것은 양고기꼬지...
양고기 꼬치구이라는데.. 

너무 부드럽고 입에 착 감기는 맛이
'어 이거 제법인데...' 라는 소리와
칭따오(청도)맥주의 깔끔 시원함과 너무 잘어울리는 맛에
연거푸 얼마나 집어먹었는지 모른다..


뀀???? 이게 무슨 말일까...는..
꼬치를 먹으며 알게되었다.

꿰다.. 바늘에 실을 꿰는것 처럼 고기를 꿰어 굽는 연변에서 쓰는
순 우리말이었다..


그래서 사전을 뒤져봤다..

 꿰다
[동사]
『 …을 …에』 실이나 끈을 구멍이나 틈의 한쪽에 넣어 다른 쪽으로 나가게 하다.
2 『 …을 …으로』 어떤 물체를 꼬챙이 따위에 맞뚫리게 찔러서 꽂다.
3 옷을 입거나 신을 신다. ≒꿰지르다 .
『 …을』 어떤 일의 내용이나 사정을 자세하게 다 알고 있다. 【< 다< 다< 다≪용비어천가(1447)≫ 】
역시나,,, 바로 그뜻이다..






그리고 먹은것이 메추리꼬지..
연변의 양고기꼬지를 보고 여기 사장님이 새로 개발한 꼬지라는데..
통뼈째 씹어먹는 그 맛이 또한 일품이다..

예전 어릴적 시골 아궁이 앞에서 구워먹던 참새보다 더 인상깊은 맛이었다..





연이은 중국식 탕수육과 칼칼하고 입맛당기는 옥수수 온면은
배부른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열심히 젓가락질을 해댔다..



밖으로 나오며 올려다본 간판에 이상한 그림(?) 글자(?)

......串

마누라 왈..."쭝 ?"           ㅡ,.ㅡ
중(中)에다가 하나더 있으니... '쭝' 이란다...    ㅡ,.ㅡ



그래서 또 옥편을 뒤졌다..


  串                                                                      

땅 이름 곶, 꿸 관, 꿰미 천, 꼬챙이 찬
㉠ 땅 이름 ⓐ꿰다 (관) ⓑ익히다 (관) ⓒ익숙해지다 (관) ⓓ친압하다(親狎--: 버릇없이 너무 지나치게 친하다) (관) ⓔ버릇 (관) ⓕ습관 (관) ⓖ친한 사람 (관) ⓗ꿰미 (천) ⓘ수표 (천) ⓙ꿰다 (천) ⓚ꼬챙이 (찬) ⓛ꼬치 (찬)

[등급]상용 [한자검정] [부수]뚫을곤部 [자원]상형문자
고대에 화폐로 사용(使用)되었던 조개를 실로 꿴 모양을 본뜬 글자


음......  그렇군...




다음에와서 먹어봐야될 음식들이 눈에 확들어왔다...
썅라.....   ㅡ,.ㅡ   뭔 욕도아니고..ㅎㅎㅎ

암튼 꼭 먹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아쉬운 발길을 접었다..




아 그리고 나오며 마주친 인심좋은 사장님께 사진한잔 부탁드렸더니
익살스런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주며 담에  꼭 서비스 더많이 주신단다... ㅎㅎ











참 여기가 어디냐고요???


대구 복현오거리에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복현오거리 사이에..(막창골목 건너편 ...)

혹시 관심과 한 미식하시는 분은 여기로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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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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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티스토리에 개인도메인을 달 수 있다는것을 익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서비스와 dnsever.com 의 무료도메인으로 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개성있게 만드는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알고 꼐신분도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이 많은관계로 알고 나면 유용한 정보라 여기고 끝까지 읽어주시기바랍니다.

먼저. http://kr.dnsever.com 에 접속하여(회원가입) 아래그림처럼 DNSEver제공 서브도메인 메뉴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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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원하는 서브도메인을 만들고(아래그림참조) 추가 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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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처럼 팝업창에 확인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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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추가하였단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DNS관리시작 버턴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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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메뉴중 호스트 IP관리를 클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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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의  호스트 IP추가에 211.172.252.15 (티스토리 아이피) 를 넣고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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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처럼 원하는 버턴체크후 확인 하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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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티스토리 관리자/환경설정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넣어주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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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난 게임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스타 만큼은 그리 재미있게 해본기억이 잘 없다...  ㅡ,.ㅡ
이런류의 게임으로는 95년도에 C&C (커맨드앤 퀀커)를 밤새워가며 해본기억은 있다..

이제 바야흐로 스타2 시대가  도래했다..
과연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유저를 만들어낼지는 우리모두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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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 교활할 교
: 토끼 토
: 죽을 사
: 좋을 량
: 개 구
: 삶을 팽

《사기()》〈회음후열전()〉에서, 한()나라 유방()과 초()나라 항우()와의 싸움에서 유방이 승리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사람이 한신()이다. 천하를 통일한 유방은 한신을 초왕()으로 봉했으나, 언젠가는 자신에게 도전할 것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마침 항우의 장수였던 종리매()가 옛 친구인 한신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었다.

일찍이 전투에서 종리매에게 괴로움을 당했던 유방은 종리매를 미워하고 있었다. 그가 초나라에 있다는 것을 알자, 유방은 종리매를 체포하라고 명령을 내렸지만, 한신은 차마 옛 친구를 배반할 수 없어 그 명령을 따르지 않고 도리어 그를 감싸고 있었다. 이 사실을 상소한 자가 있어 유방은 진평()에게 상의했다. 진평의 책략에 따라 유방을 운몽()에 행차하고 제후들을 초나라 서쪽 경계인 진()나라에 모이게 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한신은 자신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진해서 배알하려고 했다. 그러자 평소에 술수가 남다른 가신이 한신에게 속삭였다.

"종리매의 목을 가지고 배알하시면 천자도 기뻐하시리다." 옳다고 생각한 한신은 그 말을 종리매에게 했다. 그러자 종리매는 "유방이 초를 침범하지 못하는 것은 자네 밑에 내가 있기 때문이네. 그런데 자네가 나를 죽여 유방에게 바친다면 자네도 얼마 안 가서 당할 것일세. 자네의 생각이 그 정도라니 내가 정말 잘못 보았네. 자네는 남의 장()이 될 그릇은 아니군. 좋아, 내가 죽어주지." 하고는 스스로 목을 쳐 죽었다.

한신은 자결한 종리매의 목을 가지고 가서 유방에게 바치지만, 유방은 한신을 포박하게 했다. 그래서 화가 난 한신은 이렇게 말했다. "과연 사람들의 말과 같도다. 교활한 토끼가 죽고 나면 사냥개도 잡혀 삶아지며, 높이 나는 새도 다 잡히고 나면 좋은 활도 광에 들어가며, 적국이 타파되면 모신도 망한다. 천하가 평정되었으니 나도 마땅히 팽당함이로다[ ]."

교토사양구팽은 교토사주구팽() 또는 토사구팽()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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