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내년 1월 27일까지 제출된 아이디어 중 100개를 추린 뒤, 2월2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개의 아이디어를 선별한다. 20개의 아이디어는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에 넘겨지며, 심사위원단은 이 가운데 최종 우승 아이디어를 최대 5개까지 선정한다.
상금은 내년 5월에 수여되며, 심사위원단이 우승 아이디어를 1개만 선정하면 한 사람이 1000만 달러 전체를, 5개를 선정하면 5명이 상금 200만 달러씩을 나눠 갖게 된다. 구글은 “아이디어의 종류는 전혀 제한이 없으며, 아이디어 제출자가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기술적 전문성이 없어도 된다”고 말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프로젝트 목적
역사상 지금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정보와 도구, 훌륭한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진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전히 사회 각계 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크든 작든 다른 이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물질적 부가 충족된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개인의 행복 지수를 높여주는 유일한 요소는 남을 돕는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도움은 도움을 낳고 이로써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장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Google은 이러한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지만 답을 알고 있는 분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나 회사, 대학에 근무하는 분일 수도 있고 그 외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의 머리속에서 나올 수도 있고, 그 동안 보아 왔던 것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으며, 고민하던 어떤 개념이나 주위에서 발견한 작은 관계,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기존의 낡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보내 주세요. Google은 어떤 방법이든 가능한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이러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아이디어를 제출 하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최종 아이디어는 자문단에서 선정하게 됩니다.
자기 식구 아니라고 짖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밥그릇 가져간다고 물고늘어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문 잠근다고 전기톱 들이대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자기 잘못 알려줘도 계속 짖으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조금만 잘 해주면 꼬리치며 주인 바꾸면 13번보다 잘난거 무엇이냐?
우리나라 대부분의 양말은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이 혼용되어 편직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양말기계의 편직구조상 어쩔수 없이 그렇게 나옵니다.
더구나 우리가 신는 양말의 안쪽면 즉 피부접촉면이 폴리에스터로 제작됩니다. (좀전에 말했듯이 기계구조상....)
그래야 튼튼하고 질긴 양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면양말의 대부분이 이렇게 겉만 면입니다.
즉 겉다르고 속다르다는 말입니다. 우리피부는 면을 원하는데...실제로 피부에 닿는안쪽은 포리사 혹은 나일론사를 사용하지요.. (신사정장용으로 만든 신축없는 면양말은 제외) ....그래서 일반 우리가 알고있는 대부분의 면양말 즉 스니커즈, 단목 중목등...심지어 스포츠 양말까지도 면혼용율은 60~70%가 면이고 나머지는 나일론이다라는 말입니다.. 더구나 안쪽 피부 접촉면은 거의다가 나일론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면양말을 제대로 신으려면 차라리 양말을 뒤집어 신으세요! 그것이 피부에는 훨씬 좋습니다.
뀀성??? 처음에 약속장소를 잡을때 뀀성을 '겜성'으로 듣고 무슨 오락실이나 PC방인줄 알았다..ㅎㅎㅎㅎ
처음 먹어본것은 양고기꼬지... 양고기 꼬치구이라는데..
너무 부드럽고 입에 착 감기는 맛이 '어 이거 제법인데...' 라는 소리와 칭따오(청도)맥주의 깔끔 시원함과 너무 잘어울리는 맛에 연거푸 얼마나 집어먹었는지 모른다..
뀀???? 이게 무슨 말일까...는.. 꼬치를 먹으며 알게되었다.
꿰다.. 바늘에 실을 꿰는것 처럼 고기를 꿰어 굽는 연변에서 쓰는 순 우리말이었다..
그래서 사전을 뒤져봤다..
꿰다
[동사] ━ⅰ『 …을 …에』 실이나 끈을 구멍이나 틈의 한쪽에 넣어 다른 쪽으로 나가게 하다. 2 『 …을 …으로』 어떤 물체를 꼬챙이 따위에 맞뚫리게 찔러서 꽂다. 3 옷을 입거나 신을 신다. ≒꿰지르다 . ━ⅱ『 …을』 어떤 일의 내용이나 사정을 자세하게 다 알고 있다. 【< 다< 다< 다≪용비어천가(1447)≫ 】
역시나,,, 바로 그뜻이다..
그리고 먹은것이 메추리꼬지.. 연변의 양고기꼬지를 보고 여기 사장님이 새로 개발한 꼬지라는데.. 통뼈째 씹어먹는 그 맛이 또한 일품이다..
예전 어릴적 시골 아궁이 앞에서 구워먹던 참새보다 더 인상깊은 맛이었다..
연이은 중국식 탕수육과 칼칼하고 입맛당기는 옥수수 온면은 배부른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열심히 젓가락질을 해댔다..
우리는 티스토리에 개인도메인을 달 수 있다는것을 익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서비스와 dnsever.com 의 무료도메인으로 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개성있게 만드는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알고 꼐신분도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이 많은관계로 알고 나면 유용한 정보라 여기고 끝까지 읽어주시기바랍니다.
난 게임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스타 만큼은 그리 재미있게 해본기억이 잘 없다... ㅡ,.ㅡ 이런류의 게임으로는 95년도에 C&C (커맨드앤 퀀커)를 밤새워가며 해본기억은 있다..
이제 바야흐로 스타2 시대가 도래했다.. 과연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유저를 만들어낼지는 우리모두가 짐작이 간다..
more..
스타크래프트II에서는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 종족 간의 웅장한 서사시와 같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원작인 스타크래프트를 계승하여 빠르게 전개되는 실시간 전략의 장에서 차별화된 개성을 지닌 강력한 세 종족이 다시 한번 우주를 뒤흔들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한층 강화되고 새로워진 유닛으로 무장한 부대들이 은하계를 넘나들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
스타크래프트II에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 나갈 고유한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포함됩니다. 스타크래프트II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영웅들과 함께 모험과 음모로 가득한 첨단 공상 과학 소설 속의 친숙한 인물들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블리자드의 독보적인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여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크래프트II는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狡 : 교활할 교 兎 : 토끼 토 死 : 죽을 사 良 : 좋을 량 狗 : 개 구 烹 : 삶을 팽
《사기(史記)》〈회음후열전(淮陰侯列傳)〉에서, 한(漢)나라 유방(劉邦)과 초(楚)나라 항우(項羽)와의 싸움에서 유방이 승리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사람이 한신(韓信)이다. 천하를 통일한 유방은 한신을 초왕(楚王)으로 봉했으나, 언젠가는 자신에게 도전할 것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마침 항우의 장수였던 종리매(鐘離昧)가 옛 친구인 한신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었다.
일찍이 전투에서 종리매에게 괴로움을 당했던 유방은 종리매를 미워하고 있었다. 그가 초나라에 있다는 것을 알자, 유방은 종리매를 체포하라고 명령을 내렸지만, 한신은 차마 옛 친구를 배반할 수 없어 그 명령을 따르지 않고 도리어 그를 감싸고 있었다. 이 사실을 상소한 자가 있어 유방은 진평(陳平)에게 상의했다. 진평의 책략에 따라 유방을 운몽(雲夢)에 행차하고 제후들을 초나라 서쪽 경계인 진(陳)나라에 모이게 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한신은 자신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진해서 배알하려고 했다. 그러자 평소에 술수가 남다른 가신이 한신에게 속삭였다.
"종리매의 목을 가지고 배알하시면 천자도 기뻐하시리다." 옳다고 생각한 한신은 그 말을 종리매에게 했다. 그러자 종리매는 "유방이 초를 침범하지 못하는 것은 자네 밑에 내가 있기 때문이네. 그런데 자네가 나를 죽여 유방에게 바친다면 자네도 얼마 안 가서 당할 것일세. 자네의 생각이 그 정도라니 내가 정말 잘못 보았네. 자네는 남의 장(長)이 될 그릇은 아니군. 좋아, 내가 죽어주지." 하고는 스스로 목을 쳐 죽었다.
한신은 자결한 종리매의 목을 가지고 가서 유방에게 바치지만, 유방은 한신을 포박하게 했다. 그래서 화가 난 한신은 이렇게 말했다. "과연 사람들의 말과 같도다. 교활한 토끼가 죽고 나면 사냥개도 잡혀 삶아지며, 높이 나는 새도 다 잡히고 나면 좋은 활도 광에 들어가며, 적국이 타파되면 모신도 망한다. 천하가 평정되었으니 나도 마땅히 팽당함이로다[果若人言狡兎死良狗烹飛鳥盡良弓藏敵國破謀臣亡天下已定我固當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