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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융단을 타고
하늘을 날고 싶다...

아니 그 융단위에서 하늘을 보고싶다..
아득히 밀려오는 풋내와
상큼한 기분이 콧속가득 퍼진다...

이렇게 지난 여름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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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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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수희 2004/12/01 0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니네 사진들은 어디로 다 갔냐?<br />
    2세를 낳았으면 올려 두었겠다 싶어 왔더니 안 보이네..<br />
    좀 섭섭 ㅠㅠ

  2. 하얀돌 2004/12/04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사진들은 나중에 따로 만들라구 ^^*<br />
    <br />
    오랜만에 내집에 들어와서<br />
    반가운 이름을 보고 깜작 놀랐다..<br />
    오랜만이네...<br />
    애기들은 잘커고 있지?<br />
    <br />
    우리 아들놈은 아직 2주정도 더 있다 세상구경한다네..<br />
    ^^*<br />
    암튼 자주 좀 보자구.~~<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