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재랑 채린이가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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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태어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한달후면 다섯돌이다...
이젠 혼자서 컴퓨터켜서 파워레인져 보구
웹서핑(?) 쥬니버 또는 꾸러기에 들어가서
입맛데로 골라보고 옆에 동생을 앉혀놓고
열심히 강의(?)를 한다..
만들고 그리고 오리는것에 특별한 재미가 나는지...
맨날 온 집안이 폭탄 맞은것 처럼 만드는게 취미이다..
이채린, 찌야, 신데렐라,
이넘이 태어날때 아마 블로깅한것이 있으리라.
이넘은 내 모든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논 녀석이다.
체질,성격,입맛,을 포함한 965가지가 똑같다..
무섭다....
맨날 싸운다...
아빠에게 웃어줄 때는 협상 들어올 때 뿐이다...
"아빠 그럼 뭐사줄건데요?" ㅡ,.ㅡ
요즘들어 조금씩 아빠에게 다가오는것을 느끼지만
그게 더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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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Story
2009/11/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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