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포도(M.B.A) 익는 가을입니다..
어제는 시골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아들 손자 주려고 포도며...배추며...
한아름 안고 오셔서..
손수 한포기 한포기 다듬어 묶어 주셨습니다...
자주 찾는다 말만하고 ...
필요할때만 찾는 아들 며느리 손주가..그래도 예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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