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에 태어나서 병원에서 일주일을 보낸후비로소 우리집에 왔다..
낯선환경에 놀라서인지 바락바락 울어대다가 이제 겨우 안정을 찾고자기침대에 누웠다..
이젠 '채린'으로 불러야겠지?
아니... 아빠성 엄마성을 모두 사용했으니.. 이름은 "린"으로 해야되는게 정석이겠지? ^^
린이...리니...
국제화 시대에 맟춰 내.외국인모두가 발음에 문제없는 이름을 짓기위해 무던히 고른 이름이다...
'린'자는 물맑을 린(潾)으로 획수가 좀 많지만... 예쁜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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