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됐다!~ 라고 하지..ㅎㅎㅎ
Family Story :
2006/06/28 12:21
어제밤에 야근을 마치고 늦게 귀가한 후 곤히잠든 아들놈을 보 고있노라니..
"참 용됐다... 싶다.. ^^"
병원에서 첨 이놈을 보았을땐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다가...
잠시 이성을 차리고 보니..내새끼지만 참 못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웬걸 시간 시간 달라지는 그 얼굴은 마치 마술쇼를 보는것 같았지..
주름이 펴지고 아기피부가 제모습을 갖추는댄 하루도 안걸리더군...
그리하여 이런모습을 갖추는데 18개월이 걸리더군.. 흠...
암 튼 용됐지.. ㅎㅎㅎ
이제 조이도 며칠후면 이런모습으로 나고 성장하겠지?
그모습까지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참 용됐다... 싶다.. ^^"
병원에서 첨 이놈을 보았을땐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다가...
잠시 이성을 차리고 보니..내새끼지만 참 못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웬걸 시간 시간 달라지는 그 얼굴은 마치 마술쇼를 보는것 같았지..
주름이 펴지고 아기피부가 제모습을 갖추는댄 하루도 안걸리더군...
그리하여 이런모습을 갖추는데 18개월이 걸리더군.. 흠...
암 튼 용됐지.. ㅎㅎㅎ
이제 조이도 며칠후면 이런모습으로 나고 성장하겠지?
그모습까지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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