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이 드디어 세상 빛 보다..
Family Story :
2006/08/02 13:15
지난 28일 오전에 태어나서 병원에서 일주일을 보낸후비로소 우리집에 왔다..
낯선환경에 놀라서인지 바락바락 울어대다가 이제 겨우 안정을 찾고자기침대에 누웠다..
이젠 '채린'으로 불러야겠지?
아니... 아빠성 엄마성을 모두 사용했으니.. 이름은 "린"으로 해야되는게 정석이겠지? ^^
린이...리니...
국제화 시대에 맟춰 내.외국인모두가 발음에 문제없는 이름을 짓기위해 무던히 고른 이름이다...
'린'자는 물맑을 린(潾)으로 획수가 좀 많지만... 예쁜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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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이쁘고 이름도 이쁘네요....축하드려요~~!!
새 아기가 생겼다는게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큰놈이 아들이라.. 딸키우는 재미는 더 있다던데.. ^^
아무튼 고마워요!~~
축하드립니다. ^^ 이름이 너무 맑고 좋아요..
고마워요!~~
자주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