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당벌레랍니다.

난 항상 풀잎꼭대기에서 날개를 폅니다.
아무리 높은 나무라도...
아무리 험한 가지라도 ...
끝까지 참고 기어올라갑니다.

그리고 끝..

난 정상에서 날개를 폅니다...
난 날면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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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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