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Family Story : 2003/12/03 13:00




제주도...
바닷가...
바람과...
싱싱한 회 한접시...
친구가 있고...

갓 잡아올린 싱싱한 횟감에...
인생을 한잔하면...

이태백인들 부러울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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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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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대형 2004/04/21 1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너가 하는 일이 이런거라서 그런지 억쑤로 잘해놨네. 내꼬하곤 비교할 수가 없네. 진짜 잘해놨네. 프로가 다르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