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구름...

포토_스토리 : 2005/11/22 08:47





골목을 뛰어다니는 발자국 소리들은 대문안으로 사라지고
구슬픈 전봇대의 노래가 구름 너머 빛을 부릅니다..

수천 수만년을 푸르게 빛나는...
그때의 힘을 한가득 가지고
태초의 빛이 구름을 뚫고 지금 내눈에 내려옵니다...

형용할 수 없는 힘이 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포토_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철모르는 코스모스  (0) 2006/06/17
작은것은 아릅답다..  (0) 2006/06/17
빛과구름...  (1) 2005/11/22
마지막 잎새까지...  (0) 2005/11/21
국화옆에서...  (0) 2005/11/21
Posted by 하얀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궁금이 2006/01/20 1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먼저 팻패드 한글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화 빼놓으신 부분이 있어서 글남깁니다.
    Today에 나오는 영문이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염치없는 얘기지만 Today도 한글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