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을 뛰어다니는 발자국 소리들은 대문안으로 사라지고
구슬픈 전봇대의 노래가 구름 너머 빛을 부릅니다..
수천 수만년을 푸르게 빛나는...
그때의 힘을 한가득 가지고
태초의 빛이 구름을 뚫고 지금 내눈에 내려옵니다...
형용할 수 없는 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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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팻패드 한글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화 빼놓으신 부분이 있어서 글남깁니다.
Today에 나오는 영문이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염치없는 얘기지만 Today도 한글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