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잎새처럼 내 생명이 지고 있는 거야.
담쟁이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는 날, 나는 천국으로 떠날 테지."
그런... 담쟁이 잎이 떨어지려고 달랑거렸습니다.
'만일 저 마지막 잎새만 떨어지지 않는다면…… '

O.헨리의 단편소설 "마지막 잎새"가 기억난다...
잎사귀가 떨어지기전에 내 카메라에 붙들어 두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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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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