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 풀잎위에 보석하나가 앉아있다.
한들거리는 바람에 그네를타는냥 즐거이 논다.

자기속 다보여주며 '나 이런 놈이요' 한다..
세상향해,이웃향해 마음문 꼭꼭 닫은 우리보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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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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